• 뉴스레터
  • 칼럼
  • 언론과토지정의
  • 기획/연재
  언론과 토지정의
     회원들의 생각의 단상

[논평]부동산투기한 후보 임명 철회하고, 통일세는 토지보유세로 해결하라

조회수 820 추천수 0 2010.08.20 00:35:19
[레벨:14]희년함께 *.140.203.143 http://landliberty.org/xe/17089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면 먼저 불법 위장전입과 부동산 투기를

한 고위공직자 후보들의 임명을 즉각 철회하고,

통일세는 토지보유세 강화로 해결하라




희년함께 논평


이명박 대통령은 제65주년 광복절 기념식 경축사에서 ‘공정한 사회’를 주장하면서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통일세’도 언급하였다.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공정한 사회란 “출발과 과정에서 공평한 기회를 주되,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는 사회이며 개인의 자유와 개성, 근면과 창의를 장려하고 패자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는” 사회라고 한다.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은 “통일은 반드시 온다”며 “그 날을 대비해 이제 통일세 등 현실적인 방안도 준비할 때가 되었다”고 언급하였다.


<희년함께>는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공정한 사회가 이루어지려면 먼저 불법 위장전입과 부동산 투기로 온 국민의 비난을 받고 있는 고위 공직자 후보들의 임명을 즉각 철회해야 진정성을 얻게 될 것이라고 촉구한다.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이 언급한 통일세는 토지보유세가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고 부가가치세와 같은 간접세나 다른 세금을 올리는 방식이 된다면 온 국민의 저항과 역풍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면 토지불로소득을 없애야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출발과 과정에서 공평한 기회를 주되 결과에 대해서는 스스로 책임을 지고, 개인의 자유와 개성, 근면과 창의를 장려하고 패자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면 반드시 토지불로소득과 이를 노리는 부동산 투기를 없애야만 한다. 왜냐하면 토지불로소득은 ‘출발과 과정에서 공평한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닌 ‘사회 전체가 땀 흘려 만든 이익을 일하지 않은 개인이 갖는 불공평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토지불로소득과 이를 노리는 부동산 투기는 매우 불공정한 것이다.


또한 토지불로소득과 부동산 투기는 ‘개인의 자유와 개성, 근면과 창의를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땀 흘려 일 하지 않고도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불공정한 구조를 촉진하며 기회주의와 한탕주의를 키우는 사회의 독버섯과도 같은 것’이다. 아울러 토지불로소득으로 인한 빈부의 양극화는 ‘패자에게 또 다른 기회가 주어지는 것’을 영구히 막으면서 ‘부의 대물림과 고착화’를 부채질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말한 공정한 사회를 만들려면 우선 토지불로소득을 노리고 벌이는 위장전입 같은 불법행위와 각종 부동산 투기를 뿌리 뽑아야만 한다. 만약 그렇지 않고 공정한 사회를 언급한다면 이는 국민을 기만하는 거짓과 위선이 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자신이 한 말에 진정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먼저 토지불로소득을 노리고 불법 위장전입과 부동산 투기를 자행한 고위 공직자 후보들의 임명을 모두 철회해야 할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공정한 사회를 계속 언급한다면 이는 자가당착(自家撞着)일 뿐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꼴이 되고 말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말한 공정한 사회에서 출발과 과정의 공정성을 담보하려면 자연(토지)과 교육에 대한 기회균등이 반드시 보장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위장전입은 토지에 대한 기회균등이 아닌 토지불로소득을 허용하고 교육이라는 이름의 불공정 경쟁을 허용하는 사회제도 때문에 생긴 것이다. 그렇다면 마땅히 토지불로소득 환수와 교육 기회균등을 보장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정부의 정책부터 고쳐야 하지 않겠는가?


아울러 <희년함께>는 불법 위장전입과 부동산 투기를 벌인 고위 공직자 후보들의 임명 철회와 더불어 제도적으로도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 투기 논란을 막기 위해 ‘고위 공직자 부동산 백지신탁제’를 도입할 것을 촉구한다. 부동산 백지신탁제는 공직자윤리법에 주식처럼 토지도 백지신탁 하는 내용을 포함시키면 된다. 이렇게 하면 고위공직자는 토지불로소득을 포기하는 것이므로 과거의 행위가 투기가 아니었다는 구차한 변명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또한 공직자가 취임 후 펼치는 정책에서도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고, 토지불로소득은 허용하지 않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국민에게 보내는 효과도 있다.


부패한 지도자는 부패한 국민을 양산 한다


어느 시대나 부패한 지도자는 부패한 국민을 양산해내고 결국 한 나라의 몰락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알 수 있다. 또한 성경에서는 이웃의 토지권을 침범하는 행위에 대해 엄격하게 금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저주를 선포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 신명기27:17절에서는 “이웃의 땅 경계석을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는다”는 저주의 말씀이 있으며, 이사야서5:8절에서는 “너희가 더 차지할 곳이 없을 때까지 집에 집을 더하고 밭에 밭을 늘려 나가 땅 한가운데서 홀로 살려고 하였으니 너희에게 재앙이 닥친다”는 경고의 말씀이 있다.


하나님의 저주와 재앙을 받을 사람을 나라의 고위 공직자에 앉히면 나라도 저주와 재앙을 받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하나님의 저주와 재앙을 받을 고위 공직자는 당장 임명을 철회해야 마땅할 것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장래뿐만 아니라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에 대해 가르쳐주기 위해서라도 부동산 투기와 불법 위장전입, 탈세 등으로 인해 도마에 오른 고위 공직자 후보들은 즉각 물러나야 할 것이다.


통일 비용은 ‘토지보유세’로 해결하라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통일세’를 언급하였지만 정작 통일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통일세를 둘러싼 각종 추측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희년함께>는 이명박 대통령이 언급한 통일세가 만약 부가가치세를 더 높이는 것이거나 땀 흘려 일한 노동소득에 대한 증세를 의미한다면 이에 반대한다. 아울러 이명박 대통령이 만약 이런 방식의 증세를 이야기한 것이라면 온 국민의 저항과 역풍을 피하지 못할 것이라 경고한다.


<희년함께>는 이명박 대통령이 진정으로 통일을 준비하고 생각하면서 통일세를 언급한 것이라면 통일 비용은 마땅히 불공정한 토지불로소득을 걷어서 사회 전체를 위해 사용하는 토지보유세가 되어야 한다고 밝힌다. 이명박 대통령이 진정으로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통일을 준비하려 한다면 그 출발점은 토지불로소득의 환수 즉, 토지보유세 강화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토지불로소득을 환수하는 토지보유세는 가장 공정하고 경제적으로도 가장 효율적이다. 토지세가 가장 중립적이고 경제에 부담을 덜 주며 정의로운 세금이라는 것은 이미 학계의 정설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을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지대(地代)를 과표로 하는 토지보유세를 강화하여 토지불로소득을 환수해 공정한 사회를 만들고, 토지불로소득을 환수하는 방향으로 통일을 위한 초석과 비용을 마련한다면 남북한의 경제체제 통일도 훨씬 빨라질 것이다. 또한 남한에서 토지불로소득을 환수하여 공정한 사회를 먼저 만들고 통일 비용까지도 마련한다면 남한 경제는 금방 살아나게 되어 통일 비용의 부담은 그 만큼 줄어들게 될 것이다. 아울러 토지가치는 사회가 공유하고 노력의 대가는 개인에게 최대한 보장해주는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토지, 노동, 자본을 모두 사유(私有)하는 남한의 자본주의와 모두 국유(國有)하는 북한의 공산주의를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공주의(地公主義) 체제로 통일할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만약 토지보유세 강화를 통해 토지불로소득을 환수하여 자신이 말한 ‘공정한 사회’를 이루고, 통일의 대안 경제체제와 통일 비용까지 준비하여 통일을 이룬다면 역사에 훌륭한 대통령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부자감세와 정부의 재정적자 보전을 위해 전체 국민에게 세금을 떠넘기는 것이라면 온 국민의 저항과 역풍을 맞게 될 것이고 역사에도 불공정한 대통령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희년함께(Jubilee & Land Justice Association)

공동대표: 현재인, 허문영, 전강수, 이해학, 이대용, 방인성, 김영철, 김경호

이 게시물을..
엮인글 :
http://landliberty.org/xe/17089/556/trackback
목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토지불로소득으로 복지국가를 만들자 / 고영근 new

  • 2012-02-03
  • 조회수 14

토지불로소득으로 복지국가를 만들자 고영근 / 희년함께 사무처장 <출처:뉴스앤조이> 정의는 응보적 정의(법을 위반하거나 죄를 지었을 때 거기에 맞는 형벌과 대가를 치르게 하는 것), 회복적 정의(단순한 처벌보다 가해자와 피해자 사이의 대화와 이해, 회개, 용서, 치유, 화해 등의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것), 분배...

거절된 자, 김근태 / 이해학 new

  • 2012-02-03
  • 조회수 33

거절된 자, 김근태 이해학 / 희년함께 공동대표 성남주민교회 목사 <출처:경향신문> 점심 밥상을 막 받은 자리에서 위독하다는 전화를 받았다. 김근태는 아직 다 건너지 못한 바다의 마지막 노를 젓듯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모두 근심에 찬 모습으로 중환자실 앞에 웅성이고 있을 때 강금실 전 장관은 ‘참...

[논평]거주자 중심의 도시개발을 위하여 토지가치의 공유(개발이익 환수, 토지보유세 강화)가 필요하다 new

  • 2012-02-03
  • 조회수 15

거주자 중심의 도시개발을 위하여 토지가치의 공유(개발이익 환수, 토지보유세 강화)가 필요하다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뉴타운․정비사업 新정책구상’에 관한 <토지정의> 논평 토지정의시민연대 논평 박원순 서울시장은 1월 30일 ‘서울시 뉴타운․정비사업 新정책구상’을 발표하였다. ‘서울시 뉴타운․정비사업 新정책구상...

[논평]박원순 서울시장이 발표한 ‘뉴타운․정비사업 신(新) 정책구상’을 환영한다 new

  • 2012-02-03
  • 조회수 23

박원순 서울시장이 발표한 ‘뉴타운․정비사업 신(新) 정책구상’을 환영한다 희년함께 논평 박원순 서울시장이 1월 30일 ‘뉴타운․정비사업 신(新) 정책구상’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에는 △소유자에서 거주자 중심으로 전환 △사업성을 우선한 전면철거 방식에서 공동체․마을 만들기 중심으로 전환 △세입자 재정...

종부세는 왜 실패했나? / 이태경

  • 2012-01-27
  • 조회수 61

종부세는 왜 실패했나? 종부세의 좌절에서 배워야 할 것들 이태경 / 토지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 <출처:프레시안> 복지가 시대정신이 되다 보니 당연히 이를 뒷받침할 증세에 대한 논의가 무성할 수 밖에 없다. 보편적 복지냐, 선별적 복지냐에 따라 필요한 재정 규모가 다를 수 밖에 없고, 증세의 대상과 세율, 누...

정의의 시작은 만민의 평등한 토지권 / 고영근 [1]

  • 2012-01-20
  • 조회수 57

정의의 시작은 만민의 평등한 토지권 정의(正義)가 무엇인지 정의(定義)하기 고영근 / 희년함께 사무처장 <출처:뉴스앤조이> 지금 이 시대의 화두는 '정의'다. 사실 '정의가 무엇인가?'라는 물음은 모든 시대의 화두였다. 사람들은 모두 정의에 목마르다. 마이클 샌델이 쓴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

기독교적 정의와 사랑이란 무엇인가 / 고영근 [1]

  • 2012-01-20
  • 조회수 74

기독교적 정의와 사랑이란 무엇인가 정의와 자비에 대한 논쟁에 부쳐 고영근 / 희년함께 사무처장 <출처:뉴스앤조이> "사랑과 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 기억나는가? 만화영화 '세일러문'에서 세일러 교복을 입은 예쁜 여자 주인공이 악당들을 물리치는 전사로 변신할 때 외치는 마법의 주문이다. 전사로 변...

[논평]정부는 용산 참사에 대한 분명한 반성과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 2012-01-20
  • 조회수 47

정부는 용산 참사에 대한 분명한 반성과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김석기 후보 사퇴, 용산 철거민 사면, 토지사용권 중심의 대안적 도시개발을 촉구하는 <토지정의> 논평 토지정의시민연대 논평 2012년 1월 20일은 경찰이 철거민들을 강제진압하는 과정 중 철거민 농성자 5명과 경찰 1명이 사망한 용산참사 3주년이 되는...

박원순의 '뜨거운 감자' 종상향, 제대로 비판하자 / 조성찬

  • 2012-01-13
  • 조회수 79

박원순의 '뜨거운 감자' 종상향, 제대로 비판하자 가락 시영 종상향 문제, 양시론으로 볼 것인가 조성찬 / 토지+자유 연구소 토지주택센터장 <출처 : 프레시안>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을 통해 개발된 영동지구(강남구)와 잠실지구(송파구)가 아파트 재건축 가능 법정 기간인 20년이 지나자 2000년대 초반부터 재건축을...

2012 임진년, 다시 토지 및 교육 개혁을 생각하다 / 이성영

  • 2012-01-13
  • 조회수 75

2012 임진년, 다시 토지 및 교육 개혁을 생각하다 임진왜란 극복의 주역, 서애 류성룡의 개혁 정책 회상 이성영 / 희년함께 간사 <출처:뉴스앤조이> 1. 위기의 임진년:1592년, 2012년 2012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한반도 주변 4강 중 미국, 중국, 러시아의 최고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가 있으며...

헨리 조지보다 더 헨리 조지다운 / 전강수 imagefile

  • 2012-01-06
  • 조회수 143

헨리 조지보다 더 헨리 조지다운 [서평] 땅과 정의(김윤상 저 | 한티재 | 2011.12) 전강수 / 희년함께 공동대표 <출처:평화뉴스> ▲ 『땅과 정의』(김윤상 저 | 한티재 | 2011.12) 헨리 조지(Henry George)보다 더 헨리 조지다운 분. 나더러 김윤상 교수(경북대)를 한 마디로 묘사하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고 ...

김동호 목사, 정의를 자비로 때울 수는 없다! / 고영근 [2]

  • 2012-01-06
  • 조회수 175

김동호 목사, 정의를 자비로 때울 수는 없다! 정의와 자비, 제도적 희년과 자원적 희년은 같이 가야 고영근 / 희년함께 사무처장 <출처:뉴스앤조이> 김동호 목사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 'For the end of poverty 1-2'를 읽었다. 글의 제목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교수인 제프리 삭스의 책 <빈곤의 종말(The end ...

새해의 세 가지 소원 / 김윤상

  • 2012-01-06
  • 조회수 106

새해의 세 가지 소원 양극화 해소, 남북한 긴장 완화, 지역정치 균형 김윤상 / 희년함께 자문위원 <출처:평화뉴스> 어김없이 새해는 왔다. 많은 국민이 절망에 빠져 있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다. 선거의 해 임진년을 맞아 소원을 세 가지만 빌고 싶다. 인생에 지친 부부에게 천사가 세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

이제 '제2의 토지개혁' 필요한 때 / 남기업

  • 2011-12-23
  • 조회수 187

이제 '제2의 토지개혁' 필요한 때 민주통합당 강령 논평 : 더 좋은 선순환 구조를 위한 조건 남기업 / 토지+자유 연구소 소장 <출처:프레시안> 민주통합당에 거는 기대가 크다 지난 16일에 또 하나의 야권 통합정당이 탄생했다. 시민통합당과 민주당이 '민주통합당'으로 합당을 선언했고, 그 당이 지향하는 강령도...

12.7 대책, 강남 부자를 위한 종합선물세트 / 남기업 imagefile [1]

  • 2011-12-09
  • 조회수 160

12.7 대책, 강남 부자를 위한 종합선물세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가 전월세난 해소? 남기업 / 토지+자유 연구소 소장 <출처:프레시안> 정부가 내놓은 12ㆍ7 대책의 공식 명칭은 <주택시장 정상화 및 서민주거안정 지원방안>이다. 주택시장을 정상화하고 서민주거를 안정시키기 위한 방안은 누구나 원하는 바다. 그...

현 정권의 서민은 강남 3구의 다주택자? / 조영민

  • 2011-12-09
  • 조회수 174

현 정권의 서민은 강남 3구의 다주택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제도 폐지 근거 없다 조영민 / 희년함께 운영위원 <출처:오마이뉴스> '한다면 한다!' 다소 유치하게 들릴지 몰라도 현 정권을 이끌어 온 사실상의 모토가 아닌가 싶다. 전 국민적 촛불집회로 이어진 지난 미국산 쇠고기 수입 때도 그랬고, 국민적 반...

[논평]이명박 정권은 ‘전면적인 부동산 투기 부양책’을 즉각 중단하라 / 희년함께 [1]

  • 2011-12-09
  • 조회수 196

이명박 정권은 ‘전면적인 부동산 투기 부양책’을 즉각 중단하라 희년함께 논평 “집과 땅을 계속 사들여 다른 사람이 살 공간도 남기지 않고 혼자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이사야5:8> 이명박 정권은 지난 7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제도 폐지,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부과 2년간 ...

'2013년 체제'와 토지개혁 / 남기업

  • 2011-12-02
  • 조회수 234

'2013년 체제'와 토지개혁 남기업 / 토지+자유 연구소 소장 <출처:프레시안> 열려있는 과제로서의 '2013년 체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가 주창한 이래로 '2013년 체제'라는 개념이 한국 사회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다. 백 교수는 2013년에 한국 사회가 단순히 새 대통령의 취임 또...

박원순이 서울 집값을 잡을 수 없는 이유 / 이태경

  • 2011-12-02
  • 조회수 240

박원순이 서울 집값을 잡을 수 없는 이유 중앙정부 법률·예산 지원 절실… 뉴타운 연착륙도 관건 이태경 / 토지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 <출처:미디어 오늘> 박원순 시장의 주택정책이 서민과 친하지 않다고 각을 세웠던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망신만 당하고 물러서는 형국이다. 그도 그럴 것이 박원순 시장의 서울...

한미FTA 발효 이후에도 토지공개념을 꿈꾸나? / 이태경 imagefile

  • 2011-11-25
  • 조회수 332

한미FTA 발효 이후에도 토지공개념을 꿈꾸나? ISD는 토지공개념을 질식시킬 것 이태경 / 토지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 <출처:프레시안> 도발적으로 질문해 보자. 한미FTA가 발효된 이후에도 우리가 토지공개념이라는 이상을 추구할 수 있을까? 추구할 수는 있겠지만, 실현하기는 몹시 어려울 것이다. 토지공개념이라는 헌...

목록
쓰기
첫페이지 1 2 3 4 5 6 7 8 9 끝페이지
Board Search
  • Contributors
  • Tag List





Copyright © 희년함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