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레터
  • 칼럼
  • 언론과토지정의
  • 기획/연재
  칼럼
     회원들의 생각

지난 10년 동안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 조성찬

조회수 905 추천수 0 2010.08.13 16:26:40
[레벨:14]희년함께 *.73.159.97 http://landliberty.org/xe/16779

 



지난 10년 동안 변한 것과 변하지 않은 것




조성찬 / 토지+자유 연구소 전임 연구위원


저는 토지+자유 연구소에서 새롭게 일하게 된 조성찬입니다. 대략 10년 전인 1999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삶의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채 사회로 내몰렸다가, 그 당시 접하게 된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을 읽고 씨름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 글의 목적이 저를 소개하는 것이기에 제 삶의 여정을 간단하게나마 나눌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대학 때 서울을 처음 경험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여행을 갔었는데, 버스에서 바깥을 바라보니 무슨 탑이 보였어요. 그래서 선생님께 확인도 안하고 혼자 생각에 ‘저것은 그동안 TV에서 보고 들어왔던 남산타워가 분명해’ 라고 결정해 버리고 서울을 경험했다고 스스로 생각했지요. 그런데 대학 때 서울에 올라와보니, 아뿔싸! 제가 초등학교 때 본 것은 남산타워가 아니고 서울 외곽(아마도 과천)의 어떤 방송탑이었습니다. 지금도 그것이 무슨 탑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이러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제가 선택한 학부 전공은 도시계획! 도시도 모르는 시골 촌놈이 도시계획을 선택한 것입니다. 원래는 학교에서 한의대를 가면 돈 많이 번다고 했었고, 실력도 충분히 되었었는데(?), 그놈의 비염이 고1때부터 저를 괴롭히기 시작하더니 고3 대학입학시험 보기 전까지 저를 무척이나 괴롭히더군요. 그런데 얄밉게도 전공을 결정한 후 선택의 여지가 없이 학력고사를 보기 2주 전에 비염이 기적처럼 다 나았습니다. 그때는 나도 하나님의 치료를 경험했다고 아주 좋아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참 아쉽기 그지 없네요. 좀 더 일찍 낫지 그랬냐고, 아니 좀 더 일찍 치료해 주시지 그랬냐고...


학부 전공은 저의 배경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련됨’을 요구하는 학문이었고, 정든 고향을 떠났으니 마음의 허전함을 달랠 길이 없어, 큰 맘 먹고 교회 청년부 예배를 갔는데 예배가 끝나고 한 선배는 저를 당구장에 데리고 가 담배를 피며 당당하게 당구치는 모습을 보여주어 당황하게 만들었지요. 그렇다고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참여한 기독학생회는 저의 답답함을 덜어주기 보다는 오히려 가중시켰고. 저는 그렇게 대학 7년(군 생활과 휴학 포함)을 방황하며 아웃사이더로 보냈습니다. 게다가 초등학교 때 간염 예방접종을 3차와 추가접종까지 철저하게 다 맞았는데, 아뿔싸! 고등학교 때 혈액검사에서 간염바이러스가 몸속에 있다는 통보. 별 거 아니라는 의사의 말만 믿고 살았는데 결국 이놈의 바이러스가 대학 3학년 스트레스가 가장 많을 때 저를 쓰러뜨리더군요. 그 때 저 혼자 입원수속하고 퇴원수속하는 가슴 아픔... 글을 쓰는 지금 잠깐 눈물이 핑 도네요. 전공도 안 맞아서 속이 쓰렸는데, 건강까지 문제를 일으키자 저는 온통 낙심하고 말았습니다. 한마디로 정상적인(?) 인생을 접고 말았지요.   


그 때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을 만나고 성토모를 만났지요. 어느 혁명가가 그랬나요. 프롤레타리아가 잃을 것은 쇠사슬밖에 밖에 없다고. 저는 그 때 잃을 것이라곤 3개월짜리 정부지원 컴퓨터 프로그램 연수과정 뿐이었습니다. 그러니 헨리 조지가 그린 그 이상사회, 그리고 성경의 토지법에서 이야기한 그 공의의 질서가 이 땅에 임하도록 애쓰는 삶에 몸과 마음을 던지기가 그렇게 가벼웠습니다. 게다가 속을 쓰리게 했던 도시계획이라는 전공은 주로 토지를 다루는 것이라 전과는 달리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 이후로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석사과정에 진학하여 지대세의 세입충분성에 관해 석사논문을 썼어요. 국토연구원에서 2년 정도 직장생활을 하다가 통일에 대비한 토지정책 연구를 위해 북한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중국에서 공부할 필요성을 느껴, 2007년도에 중국인민대학교 토지관리학과에 진학하여 올해 여름에 무사히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박사학위 제목은 “중국 도시토지연조제 및 북한 경제특구에의 적용모델 연구”입니다.


저는 지금 두 아이를 둔 가장으로써 또다시 몸을 던집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처음처럼 가볍지가 않네요. 무게가 4배 이상으로 늘었어요. 아내와 두 아이들 때문에. 


제 인생에 대해 이런 가정을 해 봅니다. 제가 만약 비염으로 고생하지 않았다면? 제가 만약 도시계획이라는 전공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제가 만약 간염으로 힘들어하지 않았다면? 아마 그랬다면 저는 지금 여기에 없을 것입니다. 저는 예정론 비슷한 사고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저의 인생을 어떤 목적을 두고 그 방향으로 몰고 간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여러 가지로 힘든 이때에 저의 글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게 다가가고 싶어서 진중하지 않은 표현들도 사용하였습니다. 글을 쓰고 보니 제목과 별로 상관이 없어 보이는 내용이 되고 말았네요. 어째든 저를 소개하며 과거를 뒤돌아보니 제 인생에 참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변하지 않은 게 있어요. 토지사유제의 폐단이 그것이구요, 노동자와 집 없는 서민의 고단한 삶이 그것이구요. 그런데 또 하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 희년을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엄중한 명령!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유효한 하나님의 희년명령 앞에 토지사유제의 폐단과 노동자, 서민의 고통스런 삶이 앞으로도 여전히 변하지 않을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

 

 가족사진.jpg  

앞으로의 바램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믿으며

이것을 위해 깊은 영성과 지성으로 도전하는

이들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토지+자유 연구소가 좀 더 체계적으로 갖추어지고,

이 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연구성과를 만드는 데

작은 역할이나마 감당하고 싶습니다.


아내와 두 아이들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게시물을..
첨부
  • 가족사진.jpg [File Size:70.0KB/Download:6]
엮인글 :
http://landliberty.org/xe/16779/7cc/trackback
목록

댓글 '2'

여디디야

2010.08.14 23:58:05
*.203.108.54

아뿔싸! Thank God!이군요.ㅋㅋ 하나님의 그물질에서 벗어날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하네요.^^ 앞으로의 바램이 다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 댓글
  • 수정
  • 삭제

[레벨:4]장수영

2010.08.16 12:23:02
*.217.115.114

성찬형제 화이팅! 입니다.

부산에서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 댓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우리 안의 한기총 / 박제민 newimage [1]

  • 2012-02-03
  • 조회수 44

우리 안의 한기총 박제민 / 희년함께 회원 개신교 최대 연합단체이자, 한국 기독교의 보수적 입장을 대변한다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해체 요구를 받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한기총은 어쩌다 이렇게까지 됐을까요? 그리고 과연 우리는 마냥 한기총을 욕할 수 있을까요? 사회주의자이자 어린이 교...

젊음은 나이에 있지 않다 / 안정권 imagefile [1]

  • 2012-01-27
  • 조회수 117

젊음은 나이에 있지 않다 안정권 / 희년함께 회원 오랜만에 희년함께로부터 칼럼을 부탁받고 갑자기 몇 년 전 성토모 간사를 하면서 있었던 일이 떠올랐다. 여느 때처럼 아침에 성토모 사무실로 갔는데, 한 나이 많은 노인께서 어린애처럼 엉엉 울고 계셨다. 바로 전날 처음 인사를 나눴던 당시 한동대 국제법률대...

오만과 편견 / 조은수 image [4]

  • 2012-01-20
  • 조회수 163

오만과 편견 조은수 / 희년함께 회원 지난여름 아토피로 죽을 고생을 했다. 물론 피부병으로 죽지는 않는다. 너무 심해서 자살을 할 수는 있지만…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있어서 늘 피부과 연고를 달고 살았는데, 결국 그 연고도 듣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고, 연고를 끊자 그동안 숨죽이고 있던 피부의 대반격이 일어...

희년세대를 네트워킹하라 / 정수현 imagefile [3]

  • 2012-01-13
  • 조회수 154

희년세대를 네트워킹하라 정수현 / 희년함께 회원 새로운 세대는 ‘공정'을 갈증한다. 2010년은 ‘청년세대'의 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던 해로 기억됩니다. 도저히 이렇게 ‘죽은 대학'에는 다닐 수 없다는 김예슬 선언이 있었는가 하면 6월의 지방선거에는 2030의 평균 7%을 넘는 표심으로 세대적 존재감을 피력하기도...

나가수, 나꼼수, SNS 그리고 희년함께 / 고영근 imagefile [4]

  • 2012-01-06
  • 조회수 277

나가수, 나꼼수, SNS 그리고 희년함께 2012 희년함께 신년 칼럼 고영근/희년함께 사무처장 지난해 우리나라를 후끈 달구었던 나가수(나는 가수다), 나꼼수(나는 꼼수다),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ocial Network Service)의 문화적인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해석의 차이가 많겠지만, 저는 ‘포스트모던(Post ...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넓다 / 이예주 imagefile [4]

  • 2011-12-23
  • 조회수 197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넓다 이예주 / 희년함께 회원 어릴 적부터 부모님을 따라 비교적 많은 곳에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초등학교 3학년 정도부터는 단순한 동행인이 아니라 어른들과 동등한 사역자로서 대접을 받으며 선교사의 꿈을 키웠었던 것 같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선교지에 가지 않았기 때문인지, 사...

다음 해에 대한 기대가 없는 세상에게 희년(희망)을 선물하자 / 전은호 image [3]

  • 2011-12-16
  • 조회수 208

다음 해에 대한 기대가 없는 세상에게 희년(희망)을 선물하자 전은호 / 희년함께 회원 2011년도 며칠 남지 않았다. ‘정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은 우리들에게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대한 조급함과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를 담은 회상을 하게 만든다. 어떤 기간에 있어서 끝이 존재한다는 것...

목적과 이익 사이 / 강민수 imagefile [1]

  • 2011-12-02
  • 조회수 236

목적과 이익 사이 강민수 / 희년함께 회원 충청남도 금산군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반 평생을 농부의 삶을 사셨던 아버지는 30대 중반이 되었을 때 농사를 정리하시고 인근 도시인 대전에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환갑을 넘은 나이가 되셨으니 30년 가까이 도시에서의 삶을 꾸려 가신 것을 돌아...

교회와 하나님 나라 / 함상욱 imagefile [1]

  • 2011-11-25
  • 조회수 334

교회와 하나님 나라 함상욱 / 희년함께 회원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우리교회가 왜 부흥되지 않을까? 라고 자주 생각했는데 여기에는 우리교회도 다른 부흥하는 교회처럼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가 되면 참 좋을 텐데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열심히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면 자연히 어느 때가 이르러 ...

‘민심의 흐름이 시작하는 곳’은 어디인가? / 이성영 imagefile [4]

  • 2011-11-18
  • 조회수 305

‘민심의 흐름이 시작하는 곳’은 어디인가? 이성영 / 희년함께 회원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라는 팟캐스트 방송이 장안의 화제입니다. ‘나꼼수’에 대한 각각의 선호 여부는 다르겠지만 여러 정치인들의 평소 생각을 들어볼 수 있다는 점은 ‘나꼼수’의 긍정적인 면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신문지상에서나 뉴...

영화, 불의한 권력, 그리고 정의 / 남기업 image [1]

  • 2011-11-04
  • 조회수 398

영화, 불의한 권력, 그리고 정의 남기업 / 희년함께 운영위원 호스티스ㆍ애로 영화는 7~80년대 박정희, 전두환 정권 기에 유행했던 영화 장르다. <별들의 고향>, <영자의 전성시대>, <애마부인> 등이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잘 알려져 있듯이 이 영화에 엄청난 관객이 몰렸고, 그것의 아류작품들도 속출했다. 40대가...

이자의 중요성에 대해 / 유진호 image [13]

  • 2011-10-28
  • 조회수 595

이자의 중요성에 대해 유진호 / 희년함께 회원 희년함께가 정작 ‘토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하지만 사람들에게 정작 제일 절실하게 다가오는 것, 바로 ‘금융’입니다. 토지가 반드시 인간에게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 토지의 소산을 다른 것에 빼앗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이자’를 ...

손익계산이 설 자리 없는 하나님나라(마 20:1~16) / 구교형 imagefile [1]

  • 2011-10-21
  • 조회수 396

손익계산이 설 자리 없는 하나님나라(마 20:1~16) 구교형 / 희년함께 운영위원 성경을 보면 어린아이도 금세 알아들을 수 있는 당연한 말씀이 있는가하면, 아무리 좋게 보려 해도 이해할 수 없는 아주 엉뚱한 이야기들도 적지 않다. 오늘 본문도 별 생각없이 그냥 읽으면 도대체 뭘 이야기하려는 것인지 요점을 파악...

필리핀 희년학교를 위한 일일찻집에 초대하고, 환영합니다! / 고영근 [1]

  • 2011-10-14
  • 조회수 339

필리핀 희년학교를 위한 일일찻집에 초대하고, 환영합니다! 희년함께는 지난 2008년 중국 희년학교를 시작으로 2009년 캄보디아, 2010년 몽골에 이어 올해에는 필리핀에서 희년학교를 개최합니다. 오는 11월14일-16일에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이번 필리핀 희년학교에서는 유니온 신학대, 길벗교회, 아시아사회과학원, 필리핀 N...

만유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 / 이선옥 imagefile [1]

  • 2011-10-07
  • 조회수 322

만유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 영화 '콘텍트(CONTACT)' 를 보고 이선옥 / 희년함께 회원 가을이다. 그래서인가, 지나간 것들을 돌이켜 보는 것이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은. 사람이 살면서 몇 번쯤은 꼭 기억하고 싶은 만남을 경험한다. 그 존재가 사람일수도 있고 어떤 다른 것 일수도 있겠다. 내 경우 영화 ...

恨나라 / 송혜란 imagefile [1]

  • 2011-09-30
  • 조회수 386

恨나라 송혜란 / 희년함께 회원 며칠 전 단골 안경점으로부터 이달 말까지만 장사한다는 문자를 받았다. 근래 동네에 안경 점이 여러 개 생겼던 터라 그 영향인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에 렌즈라도 사자 싶어 갔다. 하지만 폐점 이유는 주인이 세를 올리겠다고 해 다른 데로 옮긴다는 것이었다. 3000에 200. 이보다 ...

희년을 위한 시민교육과정 / 송용구 imagefile

  • 2011-09-16
  • 조회수 487

희년을 위한 시민교육과정 송용구 / 희년함께 회원 얼마 전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을 놓고 투표가 행해질 즈음에, 기독교 인터넷 신문 뉴스 앤 조이 에는 무상급식은 하나님의 뜻 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되었다. 그에 댓글로 처음 올라온 것이 이 기사는 성경을 잘 못 이해하고 쓴 글이라는 주장이었다. 만약 성경을...

자유에 관한 단상 / 김귀혁 imagefile [1]

  • 2011-09-09
  • 조회수 403

자유에 관한 단상 김귀혁 / 희년함께 회원 모든 생명체는 본능적으로 자기의 생명력을 최대한 발휘하려 합니다. 그리고 저마다의 생명이 풍성해지는 데 가장 좋은 것들을 추구하지요. 자유도 그 좋은 것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말해 모든 생명체는 본디, 주어진 삶의 환경 안에서 어디에도 얽매이지 ...

우리는 서로에게 하나님 도움의 실재입니다 / 조영민 image

  • 2011-09-02
  • 조회수 482

우리는 서로에게 하나님 도움의 실재입니다 조영민 / 희년함께 운영위원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자신을 왜 부르셨는지를 고민합니다. 그것을 그린 그림을 우리는 보통 비전이라고 부릅니다. 각자의 비전은 너무도 다양하고 이에는 높음과 낮음이 없을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각자의 퍼즐조각...

글로벌 경제위기와 보유세 역할 / 이기덕 imagefile

  • 2011-08-26
  • 조회수 583

글로벌 경제위기와 보유세 역할 이기덕 / 희년함께 회원 잘못된 조세부과는 민간부문에서 경제활동을 왜곡시켜 사회적 손실을 초래 할 수도 있고, 반면 올바른 세금부과는 분배적 정의를 실현하고, 경제활동을 촉진하여 국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세금에도 좋은 세금과 나쁜 세금이 있다. 투기를 억제...

목록
쓰기
첫페이지 1 2 3 4 5 끝페이지
Board Search
  • Contributors
  • Tag List





Copyright © 희년함께.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