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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하나님께서 소포스 형제님 가정에 새로운 생명을 허락해 주셨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임신 1개월 가량되었다고 하는군요!
산모와 아이가 건강하게 10개월을 보내고,
무사히 이 세상에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중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자매님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이 가정에 함께 살고 계신 노모의 건강을 위해서도
함께 중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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