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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처에서 내용을 빨리 쓰려고 한 것인데, 쓰고 보니 시처럼 됐네요..^^
그대로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그냥 있는 그대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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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신8:16)
아무것도 의지할 수 없는 막막한 사막 한 가운데.
먹을 것은 만나 뿐.
진정 낮아지고,
마땅히 하나님만 의지할 수 밖에 없게 될 듯.
그러나 이 모든 일의 결국은,
내게 복을 주기 위함이었던 것.
복을 주시는 이유는,
오직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 나라를 이루기 위함!
샬롬.
2010.08.31 15:11:47 *.127.94.7
2010.08.31 15:23:08 *.68.176.76
나이 먹는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