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하고 축복합니다. 귀한 믿음의 가정, 경건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믿음의 가정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127편의 복이 두 분이 세워가실 새로운 가정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자식은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요, 태 안에 들어 있는 열매는, 주님이 주신 상급이다. 젊어서 낳은 자식은 용사의 손에 쥐어 있는 화살과도 같으니, 그런 화살이 화살통에 가득한 용사에게는 복이 있다. 그들은 성문에서 원수들과 담판할 때에,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할 것이다."
또한 신명기 6장의 [[ 교육명령 ]]을 충실히 수행하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들은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당신들의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내가 오늘 당신들에게 명하는 이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그 다음에는 창세기 1장의 [[ 문화명령 ]]을 성실히 준행하는 가정이 되십시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마지막으로 우리 주님의 [[ 지상명령 ]]을 열심히 실행하는 가정 되시기를 ....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미 8월 15일에 쥬빌리교회에서 이대용 주교님께서 인도해 주신 가운데 혼인성배(결혼감사예배)를 드렸구요~ 이것이 저희의 첫번째~ 메인 결혼예식 이었구요~ 이번주에는 보다 넓은 곳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제가 어려서 부터 자라온 신월동교회 목사님의 인도로 다시한번 결혼감사예배를 드립니다.